삼성증권(36,100400 -1.10%)은 1분기 당기순이익이 833억4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5.5%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538억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3.2% 늘었고 영업이익은 1120억4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2.2% 증가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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