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248,5002,000 -0.80%)은 교환사채 발행 추진설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에서 "안정적 연구개발자금 조달, 중장기 재무구조 개선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보유중인 자사주를 활용한 교환사채 발행 등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중에 있다"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이 내려진 사항은 없다"고 8일 공시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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