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46,3501,050 +2.32%)는 미국 BCA(Boeing Commercial Airplane)와 B777 주익창작구조물(Nacelle Fitting) 공급기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701억57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4%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1월1일부터 2030년 12월31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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