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45,700550 +1.22%)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2억7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0억9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7억9400만원으로 13% 늘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