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회사 체제 전환이 지연되게 된 오스템임플란트(58,2001,300 +2.28%)가 내림세다.

8일 오전 9시8분 현재 오스템임플란트는 전날보다 550원(1.15%) 하락한 4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이날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청구서에 대해 분할 신설회사 오스템임플란트(가칭)가 재상장 심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8월1일을 분할기일로 하는 지주회사 전환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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