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64,0001,700 -2.59%)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138억100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381억2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05억100만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