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2,720145 -5.06%)는 중국 마이크론 시안(Micron Xian)과 13억8304만원 규모의 화물분류기(sort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1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 1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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