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12,000100 -0.83%)는 2316억원 규모로 마곡단지 내 연구소 건물 신축을 단행한다고 8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5%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9년 12월31일까지다. 투자목적은 차세대 융복합 시너지 창출위한 통신기술 연구개발 기능 강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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