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까뮤(15,25050 -0.33%)는 7일 기업분할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기업분할을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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