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피부 보습 임상 테스트 실시
주름개선 및 피부미백에 도움

바이오하우스는 99% 천연성분 프리미엄 물티슈 '자연한장'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자연한장'은 피부에 좋은 천연성분은 물론 주름개선과 피부미백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된 한 단계 진화한 기능성 물티슈란 설명이다.

자연한장 코스메티슈는 NAG(N-acetylglucosamine)와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미백 및 주름개선, 보습과 항노화 효과가 있다. NAG는 피부 속 히알루론산 생성을 촉진시켜주는 기능성 원료로 식약처로부터 피부보습에 도움이 된다는 인증을 받았고, 지식경제부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한 바 있다.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식약처에서 승인한 피부미백 기능성 원료로 피부톤 개선, 항염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카톨릭대학교의 임상실험 결과에 따르면 피부 속 콜라겐 분해 효소의 활동을 현저히 저해하고, 히알루론산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등 피부세포의 활성화와 이로 인한 노화 방지, 탄력과 주름개선, 피부수분 유지 등의 효과가 있었다.
자연한장 데이티슈는 코스메티슈와 같이 6단계 정수과정을 거친 99.99%의 깨끗한 정제수로 만들었다. 또 제주 조릿대차, 감초, 어성초, 표고버섯 천연 추출물 등으로 미백과 항산화 효과가 있다. 프로폴리스 성분으로 항산화, 항염효과가 있어 물티슈의 사용량이 많은 경우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형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자연한장은 99%의 천연성분 물티슈임은 물론, 국내 최초로 물티슈 피부 보습 임상 테스트를 거쳐 콜라겐 생성 촉진과 피부 주름 및 탄력 개선 등을 확인했다. 자연한장은 국내 물티슈 1위 생산 제조사인 아진크린과 함께 제조한다.

김브라이언 바이오하우스 회장은 "몸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건강한 삶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한 바이오하우스의 사업은 기능성음료 락(RACC)에서 시작해 자연한장이라는 또 하나의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며 바이오 신약 및 합성 바이오 사업을 전개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연한장은 롯데슈퍼와 수협, 롭스, 분스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바이오하우스 홈페이지(www.mybioha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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