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브레이크(7,190100 -1.37%)는 계열사 상신제동계통에 대한 채무 86억4400만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7.61%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총 잔액은 401억7400만원으로 늘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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