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정보통신(3,76055 +1.48%)은 SK텔레콤과 14억800만원 규모의 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7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1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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