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111,5002,000 -1.76%)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8억4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93%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6.15%와 64.00% 늘어난 1181억8100만원과 127억9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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