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35,650200 +0.56%)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4억5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25%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25.01%와 16.50% 늘어난 504억5900만원과 59억1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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