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코(8,140110 +1.37%)가 1분기 실적이 부진한 여파에 급락했다.

6일 오전 9시8분 현재 아바코는 전 거래일보다 145원(3.31%) 내린 4235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4일 아바코는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5억9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74.2%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비 33.7% 감소한 357억4200만원, 순이익은 62.4% 감소한 19억4600만원을 기록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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