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재상장한 우리산업(33,600850 +2.60%)과 우리산업홀딩스(6,67050 +0.76%)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6일 오전 9시2분 현재 우리산업은 1만7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이후 이보다 1150원(6.76%) 오른 1만815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산업홀딩스는 시초가 7200원보다 200원(2.78%) 내린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평가가격과 실적개선을 감안하면 사업회사인 우리산업의 강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우리산업의 평가가격은 9980원, 우리산업홀딩스는 1만4400원이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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