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테크놀러지(3,01590 -2.90%)는 4일 삼성수저우LCD와 170억900만원 규모의 광학검사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12.76%고, 계약기간은 오는 9월25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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