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5,92070 +1.20%)는 4일 84억3100만원 규모의 FLNG 해양 구조물 제작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수주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4.91%고, 계약기간은 내년 12월15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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