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인 강정국 씨는 특별관계자 9인과 함께 성창기업지주(2,92510 +0.34%) 주식 30만3056주(지분 5.25%)를 보유하고 있다고 4일 공시했다.

강씨는 "경영권 참여 및 지배구조 개선 등을 위해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한다"고 보유목적을 전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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