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10,00060 +0.60%) 주가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장세주 회장이 비자금 조성과 원정도박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후판공장 폐쇄설까지 나오는 등 악재가 겹치고 있다.

4일 오전 9시18분 현재 동국제강은 전거래일보다 380원(5.94%) 급락한 602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동국제강에 포항 제2후판공장 폐쇄 검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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