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67,0001,000 -0.37%)가 실적 개선 전망이 나온 영향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14분 현재 이마트는 전 거래일대비 6500원(2.93%) 증가한 22만8000원에 거래중이다.

이준기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마트몰의 빠른 적자 축소"라며 "올해 영업적자는 전년대비 150억원 이상 축소 가능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흑자 전환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태홍 유안타증권 연구원 역시 이마트에 대해 신사업 부문 적자폭 축소로 의한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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