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랜텍이 대규모 대출 원리금 연체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4일 오전 9시13분 현재 포스코플랜텍은 전 거래일 대비 14.82%(375원) 내린 2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플랜텍은 이날 대출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총 444억 6800만원이 연체됐다고 공시했다. 연체금의 규모는 작년 자기자본대비 20.59%에 해당한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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