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8,92070 -0.78%)이 자회사 게임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30일 오전 9시25분 현재 누리텔레콤은 가격제한폭(14.95%)까지 오른 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며 누리텔레콤은 자회사 누리스타덕스를 통해 추진 중인 게임 사업을 올해 본격화한다. 연말 출시할 '와일드버스트'는 중국 텐센트 등과 배급을 협상하고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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