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백수오' 논란에 휩싸인 내츄럴엔도텍(18,100150 -0.82%)이 이틀째 하한가로 내려 앉았다.

30일 오전 9시12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이 전날 대비 14.96% 내린 3만4100원을 기록중이다.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논란에 최근 7거래일 중 하루를 제외하고 하한가로 밀리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이엽우피소' 검출과 관련해 식약처의 조사 결과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다. 식약처의 결과는 이르면 이날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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