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청약, 평균 63.17대 1로 1순위 당해에서 전 주택형 마감
5월8일 당첨자 발표, 13~15일 3일간 계약일정 진행

[ 김하나 기자 ]모아주택산업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동 263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소촌동 모아엘가 에듀퍼스트’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평균 63.17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당해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고 30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9일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소촌동 모아엘가 에듀퍼스트’는 총 17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1244명이 몰려 평균 63.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59㎡A타입은 134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에서 8399건이 접수되며 62.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9㎡B타입은 44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에서 1809건이 접수, 41.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당해에서 마감됐다.
분양 관계자는 “전가구가 선호도 높은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소촌동 모아엘가 에듀퍼스트’는 80%에 육박하는 광주지역의 높은 전세가율에 지친 실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당첨자 발표는 5월8일, 이후 13일부터 3일간 계약접수를 실시한다. (062)523-2007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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