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산업(15,05050 -0.33%)은 44억5900만원 규모의 시설 관리 용역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4.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올해말까지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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