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다음달 4일부터 주식이나 연금저축계좌 이관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권을 지급하는 '100세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100세드림 이벤트는 3000만원 이상의 주식이나 300만원 이상의 연금저축계좌를 타사에서 옮겨와 이관하는 고객에게 최대 100만원 상당의 한국의학연구소(KMI) 건강검진권과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말까지 진행된다.

또 동부증권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 중 입금금액과 매수금액이 각각 3000만원 이상이거나 연금저축계좌에 30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는 고객도 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 이관 간소화에 따라 동부증권은 고객들의 행복한 노후생활과 노후자산 증식을 위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춘 우수한 연금저축펀드를 선별해 판매하고 있다"며 "주식 이관고객은 물론, 주식과 연금저축계좌 신규 고객에게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한국의학연구소의 건강검진권은 전국에 소재한 한국의학연구소의 7개 지점과 협력 병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부증권 홈페이지(www.dongbuhappy.com)나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1588-4200)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