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은 보유하고 있던 남광토건(30,0504,000 +15.36%) 주식 91만829주(12.43%)를 장내에서 매도해 보유 주식이 23만1022주(3.31%)로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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