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7,100150 -0.40%)은 29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00억1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조3158억원으로 13.49% 증가했고, 순이익은 14억4900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