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3,13010 -0.32%)은 29일 자기자본 활용을 통한 경영실적 제고를 위해 자사주 350만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은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이뤄지며, 처분 예정금액은 239억4000만원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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