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240,500500 -0.21%)은 29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58억4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410억3000만원으로 6.7% 늘었고, 순이익도 337억4900만원을 기록해 11.4% 증가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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