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발표 후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실제로 수익형부동산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삼성전자 화성 사업장 정문 앞에 ‘동탄 헤리움’ 오피스텔이 956실을 주변시세 보다 낮은 1억~1억1천원대로 분양 중이다 보니 수요자가 몰리고 있는 추세다.

‘동탄 헤리움’은 지하 3층 ~ 지상 20층으로 6~7평(구)인 20㎡ 488실, 21㎡ 378실, 25㎡ 90실로 총 956실의 대규모 들어선다. 다세대 풀옵션 소형오피스텔로써 동탄지구의 다른 오피스텔과의 차이점은 ‘커뮤니티 특화’이다.

휴게시설을 비롯해 대형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북카페, 비즈니스룸 등 여가·교육·비즈니스·체육시설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원-스톱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또한 동탄헤리움은 동탄지구 내에서도 가장 공실률이 적은 동탄 1신도시의 능동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 삼성반도체(65,000명), 삼성DSR타워(20,000명), 동탄 테크노 밸리 및 IT단지(65,000명) 등이 위치해 있고 한림대학병원(1,000명)에 달해 배후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오피스텔에서 삼성반도체 화성사업장과의 거리는 700m 미만이다. 삼성반도체 내 기숙사가 직원 모두를 수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삼성반도체 직원들의 가족들을 포함한 15만여명이 넘는 직접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한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헤리움 주변 생활인프라가 뛰어나다. 다양한 문화시설과 체육시설들이 들어서는 25만㎡규모의 센트럴 파크에 바로 인접해 있으며, CGV·홈플러스·메타폴리스 등 중심상업지구가 자동차로 5분거리에 있다.

교통 여건도 좋다. 지하철 1호선 병점역·서동탄역도 인접해 있고 경부고속도로와 동탄IC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경부 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해 강남 진입이 우수하고, 봉담-과천고속도로, 평택-화성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향후 예정인 수서-동탄-평택을 있는 KTX역과 강남으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한 GTX도 인접해 있다.

분양관계자는 “3,000만원으로 1채를 분양 받을 경우 이자를 빼고 수익률이 14%(월 55만수익)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어 2~3채까지 사려는 사람도 상당수 있을것”으로 전망 했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로 입주때까지 자금부담이 없다. 지정계약제는 첫 방문시 호수지정을 하고 2~3일내에 정계약하는 제도다. 계약금은 500만원부터 가능하며 1인이 3호실까지 가능 하다. 선착순 층호수 지정 방식으로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 1661-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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