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581,00058,000 -2.20%)는 29일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삼성페이는 올 하반기 중 한국과 미국에서 출시할 계획"이라며 "다른 국가는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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