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한국XBRL본부, NICE평가정보(10,300100 +0.98%)는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원의 회계감사 업무를 효과적이고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세 기관은 향후 회계감사 업무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NICE평가정보는 회계감사시 필요한 신용공여정보를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원에게 제공한다.

한국공인회계사회의 김태식 XBRL팀장은 "세 기관은 각자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활용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며 "특히 NICE평가정보의 서비스를 통해 외부감사대상 기업의 차입금 현황 등에 관한 신뢰성 있는 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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