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11,8000 0.00%)이 매각 유찰로 급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현재 금호산업은 전날보다 1300원(5.69%) 내린 2만1550원을 기록 중이다.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전날 금호산업 매각 본입찰을 진행했다.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지만, 써낸 가격이 낮다고 판단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지 않았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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