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7,240130 +1.83%)은 28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 줄어든 2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2% 소폭 성장한 1622억원을 달성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11억원으로 5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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