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9,230140 -1.49%)는 28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3% 줄어든 75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4% 성장한 1조8337억원을 달성했지만, 438억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해 적자로 돌아섰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