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콤(6,02050 -0.82%)은 28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70억4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27.5%와 27.8% 늘어난 434억3400만원과 81억9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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