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44,3501,350 -2.95%)은 28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0.55% 소폭 증가한 92억97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2.56%와 2.01% 늘어난 515억3200만원과 65억9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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