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엠텍은 28일 린데 엔지니어링(Linde Engineering)과 120억원 규모의 화공장치 장비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1%에 해당하는 수준이고, 계약기간은 2017년 2월 27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