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18,100600 -3.21%)은 28일 삼성중공업(7,53030 +0.40%)과 합병 재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합병 재추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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