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송출 사업을 하는 KMH(7,98030 -0.37%)가 올 1분기 호실적 소식에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8일 오전 9시2분 현재 KMH는 전날보다 1500원(14.02%)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폭 오른 실적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KMH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50억73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37.8% 증가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29.1% 늘어난 308억700만원을 기록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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