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에스엠(1,23520 +1.65%)은 27일 최근 주가 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스페인 소재 '인더스트리아스 골' 인수를 확정하고 본계약을 위한 협의를 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어 "회사 지분 100% 인수로 경영권을 확보할 예정이며, 루마니아 소재 자회사 '루마 골'의 경영권도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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