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3,35585 -2.47%)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0억8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2억1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4%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0억원으로 31.8% 늘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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