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6,28040 -0.63%)은 디에스네트웍스로부터 2716억9000만원 규모의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2.72%에 해당한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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