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텍(7,69070 -0.90%)이 지난해 실적 부진 여파에 급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아바텍은 전 거래일보다 1300원(11.50%) 내린 1만원을 기록 중이다.

아바텍은 지난 24일 올 1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6.33% 감소한 1억11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0.36% 줄어든 153억4000만원, 당기순이익은 86.77% 감소한 3억2300만원으로 집계됐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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