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595,00014,000 +0.54%)가 외국계 '팔자' 주문에 2% 이상 빠졌다. 사흘째 하락세다.

27일 오후 1시2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만3000원(2.34%) 하락한 137만7000원에 거래됐다.

외국계 주문창구인 메릴린치 UBS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을 통한 매도 주문이 거세다. 외국계 주문 총합은 5만6572주 순매도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지난달 19일 151만원까지 상승했다가 이후 등락을 거듭했다. 지난 23일부터 사흘째 연속 하락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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