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듀(33,20050 -0.15%)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6억5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6억2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6억8600만원으로 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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