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10,150250 -2.40%)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삼성생명(117,5003,000 +2.62%)을 상대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를 매각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페럼타워 처분 금액은 4200억원 규모로 자산총액대비 4.74%다. 처분예정일자는 내달 22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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