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211,50015,500 -6.83%)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05억4700만원으로 전기대비 7.3%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2691억7100만원으로 전기대비 4.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281억8300만원으로 전기대비 15.2%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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